고
전문가바이오·의료
재직 중
고제상 교수
고려대학교 생명과학부 · 고제상교수연구실 (ICCB Lab)
한눈에 보기암과 대사성질환 치료에서 특이적 분자 표적의 부재는 치료 효율 저하와 항암제 내성 문제를 야기합니다. alpha-Actinin-4와 sLZIP은 세포신호전달 경로에서 핵심 조절 인자로 작용하며, 유방암·전립선암·대장암·자궁경부암 등 다양한 암종과 지방간·골다공증 등 대사성질환에서 발현 이상이 확인됩니다. CD133과의 상호작용 분석을 통해 항암제 내성 기전을 규명하고, 질병마커로서의 진단 활용 가능성을 제시합니다. 분자생물학적 접근을 기반으로 암 치료제 및 대사성질환 치료제 개발에 라이선싱 가능합니다.
연구 분야
sLZIP 및 CD133 기반의 종양 미세환경 전이 제어 기전 연구
암세포의 전이와 종양 미세환경 내 신호전달 체계를 제어하기 위한 분자 생물학적 연구를 수행합니다. 특히 암 줄기세포의 특성을 유지하는 핵심 인자인 CD133과 sLZIP의 상호작용을 분석하여 대장암 및 전립선암의 악성화 경로를 규명했습니다. CD133 함유 미세소낭이 대식세포의 분극화를 조절하여 종양 친화적인 환경을 조성한다는 사실을 입증했으며, 이를 차단하는 나노바디 기술 기반의 차세대 항암 치료 전략을 구축했습니다. alpha-Actinin-4가 유도하는 상피-중간엽 전이(EMT) 기전 분석을 통해 자궁경부암 등의 전이 억제 표적을 발굴했습니다.
대사성 질환 및 골재형성 조절을 위한 전사 활성 네트워크 분석
골다공증 및 지방간과 같은 대사 질환에서 sLZIP이 골모세포와 파골세포 간의 상호작용을 어떻게 조절하는지 연구합니다. sLZIP이 골형성 과정에서 Runx2 전사 활성을 증가시키는 메커니즘을 밝혀 골 질환 치료의 새로운 가능성을 제시했습니다. 또한 14-3-3 단백질과 PPARγ2의 결합에 따른 차별적 조절 기전을 밝혀 비알코올성 지방간의 새로운 치료 타겟을 제시했으며, 이를 골다공증 세포치료제 개발로 확장하고 있습니다. 이러한 연구는 대사성 질환의 예방과 진단을 위한 혁신적인 표적 물질 발굴에 기여하고 있습니다.
- 소속기관
- 고려대학교
- 학과·부서
- 생명과학부
- 직책
- 교수 (재직 중)
- 연구실
- 고제상교수연구실 (ICCB Lab) · 홈페이지 ↗
- 연락처
- 협업 요청 접수 후 운영팀을 통해 연결해 드립니다.
- 학력
- 고려대학교 식품공학과 학사(1985)
고려대학교 식품공학과 석사(1987)
University of Rhode Island Biological Sciences 박사(199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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